카샤카샤로 실컷놀아주다가

지쳐서 누워있길래.


빗을들고 다가가니까ㅋㅋㅋ


놀란 태봉씨..

'왜 집사가 다가오냥?'

빗질을 해주니까 골골하고 한참 잘빗다가..

신이났는지 더놀자고 살짝깨물!

나는 더쎄게 깨물♡

놀란 태봉이...


'잘못 했다냥 집사야. 아프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