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가루로 된 구충제 먹이다 실패한 그놈이야.


똥싼거 보면 똥 끝에쯤에 좀 묻어있는 정도인데. 

꾸준하게 혈변을 누네.

이번주 3차 접종하면서 변을 좀 담아서 의사샘한테 보여줄까 하는데 


원인을 좁혀보면

기생충(이번주쯤 3차 접종하면서 바르는 구충제 찰리하고 겨울이 둘다 예정)

치질 ?(똥쌀때보면 빨간게 좀 삐져나와보이던데..)

사료가 안맞음.(퓨어비타 치킨으로 바꾼지 한달 넘었는에 요즘 혈변눔)


혹시 비슷한 증상 겪어본 집사들 있으면 도움좀.


그리고 찰리 이녀석 입이 너무 짧네.


아직까지는 키튼 먹여야되는거 같은데 겨울이가 뺏어먹어서 그게 좀 힘들거든.


큰 통을 사서 찰리 머리만 들어갈 정도로 구멍뚫어 따로 급식을 해야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