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가루로 된 구충제 먹이다 실패한 그놈이야.
똥싼거 보면 똥 끝에쯤에 좀 묻어있는 정도인데.
꾸준하게 혈변을 누네.
이번주 3차 접종하면서 변을 좀 담아서 의사샘한테 보여줄까 하는데
원인을 좁혀보면
기생충(이번주쯤 3차 접종하면서 바르는 구충제 찰리하고 겨울이 둘다 예정)
치질 ?(똥쌀때보면 빨간게 좀 삐져나와보이던데..)
사료가 안맞음.(퓨어비타 치킨으로 바꾼지 한달 넘었는에 요즘 혈변눔)
혹시 비슷한 증상 겪어본 집사들 있으면 도움좀.
그리고 찰리 이녀석 입이 너무 짧네.
아직까지는 키튼 먹여야되는거 같은데 겨울이가 뺏어먹어서 그게 좀 힘들거든.
큰 통을 사서 찰리 머리만 들어갈 정도로 구멍뚫어 따로 급식을 해야되나 ?
치질로 생각됨 사료를 홀리스틱 급으로 바꾸는거 추천
퓨어비타 치킨?? 혹시 변비는 아닌가... 혈변이라고 해도 똥에 핏덩어리가 섞여나오는거랑 살짝 묻어나오는거랑 다르지. - dc App
나도 조금 더 고단백 사료로 바꿔보는게 낫겠단 생각이 들었음 - dc App
엇 퓨어비타도 홀리스틱에 그레인프리라 고단백인줄 알았는뒈 ?
변비는 아니야 아직 자율급식 적응시킬려고 사료 쌓아주는데 넘 많이먹어서 변이 좀 무른편이야.
무른편인데 피가 있다고?? 그럼 병원 가봐야지 싶은데 - dc App
퓨어비타가 고단백은 아닌걸로 기억하고있음. - dc App
퓨어비타가 홀리스틱이라 나오긴하는데 처음 들어보는 사료인데 많이 먹이는 사료들로 바꿔봐 치질인것 같은데 사료가 냥이한테 미치는 영향은 크니까
우리 고양이 맨 첨에 집에 왔을 때 혈변을 눠서 병원 갔었는데 원인이 과식이거나 아니면 장에 세균이 있어서라고 해서 검사 받고 장에 세균이 있다고 결과가 나와서 약 먹였어.
이녀석 똥냄새가 엄청 구리거든. 그걸 자기도 아는지 똥을 참았다가 참았다가 내가 깨어있을때만 싸. 낮에는 거의 14시간 정도 참았다가 왕창 싸는데 먹는게 많아서 싸는것도 많아. 그래서 그런지 맨 앞에꺼는 딱딱하고 뒤에쪽은 무름.
암튼 일단 병원에 가보는걸 추천합니다
배뱐습관도 문제인거 같아 사람도 똥 많이 싸면 끝에는 좀 설사처럼 무르잖아..
글쓴이 얘기에 다 답이 있고 굳이 병원까지는 안가도 된다고 생각함
다들 땡스. 이번 3차 접종때 똥 보여주고 물어봐야지.
내 고양이도 비슷한 증세여서 난 몇달째 병원 다니고 검사 다 하고 있어 사료 처방식 먹이고 유산균 먹이고 - dc App
인트라젠 먹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