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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땃한 봄날이 와야.. 그니까 환절기에 털갈이 하는거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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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란다 털이 군데군데 삐죽 튀어나와서.. 잡아빼면 빠지길래.. 가끔씩 잡아빼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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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털? 들이 털들 사이에 촘촘이 끼어 있는걸 빼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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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삐죽 튀어나온 부위가 아니어도, 여기저기 잡고 뽑으면 한웅큼씩 빠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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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살짝 줄때도 있는데.. 암튼, 생털을 뽑는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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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다랑 5년쯤 살았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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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내가 그동안은 모르고 그냥 지나쳤는지도 모르지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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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종이라 이런거 같은데.. 단모종들은 털뿜뿜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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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장모라서 여기저기 가볍고 긴 털이 둥둥 떠다니는게 더 문제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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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요 아이는 란다 아님.. 비슷은 한데.. 인터넷에서 퍼옴..ㅎ
울애기도 지금 많이심해 평소보다ㅠㅜ 청소기두배루 돌리고잇음 그래도 날림ㅠ - dc App
입춘인건 귀신같이 아나부다 조상들도 냥이들도 똑똑해
난 털갈이 시즌 잘 모르겠더라...ㅜㅜ 1년 내내 수북해서... - dc App
일년 삼백육십오일 내내 털갈이시즌 아닌가
집 창문 다열고 대청소 함하면 바로 털갈이 하던데
아.. 입춘.. 근데 요즘 왜케 추운거냥.. / 털이야 항상 빠지지만.. 털이 삐죽삐죽 껴있는게 좀 낯설어서..ㅎ
고양이는 4계절 365일 털갈이동물임돠
울집은 아직 털 뿜뿜 수준은 아니고 평시 빠지는 정도로 빠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