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는 평소대로 드시고 애옹거릴 기미보이면 하루종일 낚시대를
팔이 빠져라 돌렸더니 물도 잘 마심..
씐나게 놀고나면 간식이 땡기시는지 간식 달라는 싸인 보내심.
눈키스+입맛다시기 가 싸인.. 여기에 발정기라 그런지 분노의 샤우팅까지..
오늘 닭가슴살 20g, 연어 삶은거 10g, 미아모르 5g, 파티믹스 10알을
간식으로 드심.. 건사료 말고 캔 주던거는 패스하려니 지금 샤우팅을
할까 말까 씰룩씰룩 하고 계시다.. 하아.. ㅠㅠ
글구 똥은 어제 쌌는데 왜 오늘 하루종일 똥꼬 그루밍을 하는거냐
ㅋㅋㅋ 이쁘니까 드려라 큰일앞두고 있는데 체력보강해드려 - dc App
아흐 급식이 언제봐도 예쁘다. 눈빛.. 넘조타. 발정기때 잘드시면 좋은거 아닌가..하튼 급식이 발정기 잘 넘기고 있는것 같네. 다행
급식충 깔끔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애들은 똥은 하루죙일 쌌는데 왜 똥꼬그루밍을 안하냐 ㅠㅠ
ㄴ똥꼬 그루밍은 평소에도 열심히하긴 하지만 발정중에 더 자주하는것 같아 신경쓰임. 마소는 둘다 성격이 털털하잖음. 난 그게 부럽다. 급식충은 깔끔한대신 좀 예민해. ㅋㅋ
안먹는거보다 낫긴한데 평소랑 다르니 좀 걱정됨. 평소엔 간식달라고 떼쓰진 않았는데 스트레스가 심하긴 한가봄.
드시고 싶은대로 드려. 발정 정말 힘들어. 울 둘째냥은 체중이 쑥 빠져서 반쪽이 되더라
점점 먹는 양이 줄어듬. 그러다가 안먹음. 자세히 보면 똥꼬가 아니라 거시기. 우리 길냥이 현 상태.
발정기에 잘안먹으면 그게 더 안좋아..
스트레스는 먹는걸로 풀어야 제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