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글썼는데
119부르고정신없어서 다시씀ㅠ


화장실에서 발을다쳐가지고 119부르고 지혈하면ㅅ니

바지입으려고방안에 들갔는데

내발이 피가좀 흥건하긴했어


근데 바지찾는데 갑자기 애가


생전첨듣는 늑대울음마냥 우오오오옹하면서

쉬익쉬익거리더라고


발다친것도서러운데 애가ㅈ왜이러나싶더라


방안에 내가있으면 더그럴거같아서 방밖에서 119기다리고

슬프다.. 왜그런지도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