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5일만에 포즈 취해주는 울 셋째
이름은 요미
전 집사가 지은 이름 그대로 쓰기로 했어요.
귀요운 아가씨인데 아직 만지는 것은 노노합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는 것도 감사한 노릇입니다.
눈꼽 떼주고 싶은데 손 대면 솜방망이로 탁 쳐요. 어딜 감히 !!! 이런 느낌
내가 밥 주고 화장실 치워주는데 .... ㅠㅠㅠ
예쁘죠????
첫 만남 킁킁 뭔가 냄시가 난다하면서 다가오는 대범 소심이
근데 적극저인 아이가 소심입니다.
셋째 요미 얼굴
내가 부여국의 공주 요미다 ㅠㅠㅠ 무엄하다 이런 느낌
와 미묘네요
아가 귀여웡
아고 넘 이쁘다ㅋㅋ귀여웡ㅋㅋ
요미야 ♡
와. 진짜 예쁨. 도도한건 그냥 얼굴 값 ㅋㅋㅋ
대범이랑 소심이 사진도 많이 올려줘
다들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