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에 회사앞에 쓰러져있던 고양이 주워왓는데 처을대려왓을때 부터 오래 못살거 같았는데 오늘 가버렸네...병원에도 자주 대려갓고 그저께도 대려가고 어제까지 밥도 잘 먹었는데..더 잘해주지못한게 후회된다....
이쁜 아간데 많이 아팠나보다 잠시라도 따뜻한 기억 안고 갈 수 있어서 형한테 감사할거야 부디 편히 잠들길 - dc App
아픈아이 잠깐이라도 거둬주셔 고마워여. 님이 이렇게 노력했단걸 저 냥이가 젤 잘 알거에여. 너무 아파하지마세여 - dc App
얼마못살거알면서도 병원데려가고 살리려고 한 마음이 너무 예쁘다 횽아니었음 차가운길바닥에서 하늘나라갈수도 있었는데 너무 마음아파하지 마 ㅠㅠ
힘내 고양이가 짧은 생이나마 따스함을 느끼다 갔을거야
그래도 원글러 덕분에 마지막까지 굶지 않아서 아이도 무지개 다리 건널때 원글러를 많이 기억할거야. 그곳에선 아프지않고 춥지않고 배고프지 않길.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편히 쉬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