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에 회사앞에 쓰러져있던 고양이 주워왓는데 처을대려왓을때 부터 오래 못살거 같았는데 오늘 가버렸네...
병원에도 자주 대려갓고 그저께도 대려가고 어제까지 밥도 잘 먹었는데..
더 잘해주지못한게 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