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죄책감든다 한집에서 오래살줄알고 1년넘게 줬는데아예 이사계획없다가엄빠일문제로 이사왔는데ㅠㅠ..그중에 성묘같은데 체구도 작은 고등어냥이 있었는데어느순간부터 나 알아보고 와서 냥냥거리고 놀았는데데려오고싶다이럴줄알았으면 밥주지말걸
사람한테 잘앵겨붙으면 또 얻어먹을 확률이 있긴하지. 사이코가 괴롭힐 확률도 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