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죽을 것만 같은 날씨에 봉사하러온 곳에

길냥이 발견!!

물어보니 초롱이라고 이름붙이고 먹이주신다고..

귀 한쪽잘려잇는거 보니 중성화는 된듯






엌ㅋㅋㅋ 식빵ㅋㅋㅋㅋ

커여워 하악하악


짧뚱한 내 손으로도 풍만함을 느낌

조심스레 다가가서 빗질하듯이 만져주니

그르릉거림 끼요옷!

헤벌쭉해서 하악하악 하면서 있었는데

봉사온 꼬맹이들이 쓰레기보듯함;

얘들아 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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