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프리카에도 추위가 찾아와 암사자도 함무니 할부지도 문을 걸어닫고 뜨끈한 방바닥을 즐기는 중.
근데 암사자 화장실이 베란다에 있어서 늘 베란다 문을 열어놔야 함 ㅋㅋㅋ.

엠비씨에서 드라마 새로 하던데 제목보고 깜놀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