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해보이면 잘 올라타는것 같음

근데 어느순간 자기가 올라탔는데 조금이라도 휘청거린다 싶으면

불안한지 그때부터 안타기 시작했음.

참고 울집 고양이는 1킬로 되기전까진 캣타워 맨윗층 룸 애용하다가

3킬로 넘어서면서 캣타워가 휘청대니 그뒤로 두번다시 안올라타서 중고나라로 팔아버림.

근데 고양이중엔 무서워서 그냥 안올라가는 경우도 있을수 있으니

고양이가 캣타워 말고 높은데 잘 올라가는 애라면

(문짝 위, 냉장고 위, 책장 선반, 등등)

캣타워가 단디 고정되어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슴돠

지지대가 튼튼한지 확인해주고 볼트 쪼여주고 이러면 개선될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