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꿈이 오피스텔에서 프리랜서하면서 고양이랑 같이사는 건데...ㅠ 지금 7년째 같이 사는 푸들은한달에 한 번 짖을까 말까 할 정도로 조용하고털은 빠진 걸 본 적이 없고잘 때 사람이랑 안 붙어있으면 싫어하는데 ㅠㅠ그러면서 밖에 나가면 잘 놀고..이런 고양이 비슷하게라도 품종이 있을까여?털은 기대도 안해요 사실
어... 그러니까 조용하고 사람조아하고 산책가능한 냐옹이를 꿈꾸시는건가여? - dc App
산책은 갠찮아여 그냥 털 덜빠지고 온순한 친구?
고양이는 종마다 성격이 정해진 게 아니고 그냥 고양이마다 성격도 천차만별에 식성도 달라서... 글쎄
털 덜빠지는 고양이는 없다.. 무지막지하게 빠져..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ㅡㅡㅡ 많이..
레슨다니는 잠심 잘사는집 있는데.. 놀숲키우거든.. 근데 지난주 가보니까 청소아줌마가 말도없이 잠적했다고 하더라. 고양이 있는집이라 너무 털날리고 힘들어서 그런거라고 추측하던데..
단모종 키우세요 그나마 덜해요 코리안 숏헤어나 아메리카 숏헤어... 러시안 블루 등등 - dc App
털덜빠짐에서 제가 .. 할수있는 얘기가 사라짐 ㅠㅠ 제성 - dc App
아 그 뭐지 꼬블꼬블한 털 가진 종이 있긴 있어. 셀 어쩌고 종인데 털 덜 빠진다더라. 아님 털 없는 고양이인 스핑크스 추천 - dc App
고양이 성격은 너무 냥바냥이라 추천해줄 품종이 없음ㅠㅠ 어릴때부터 키우면 주인에 따라 성격이 바뀔수는 있는데 캣초딩때 지랄하는건 어쩔수없어 성격이 중요한거라면 성격 좋은 성묘를 입양하는건 어떰? 잘 찾아보면 강아지랑도 잘 지내는 무던하고 착한 애가 있을수도 있을거같은데
푸들과 비슷한 종이 아니라 개랑 잘지내는 아이를 찾아야 할텐데... 종류의 문제가 아니라 냥바냥이라.
셀커크렉스
셀커크렉스 털이 꼬블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