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엉청 밝은 정월대보름이라 부럼 까먹고 이모랑 달구경(+고내시)

고내기는 예상대로 나오자마자 얼음모드. 이모가 근처 공터 몇바퀴 도시는동안 소원빌고 고내기 촬영회. 물론 가방서 고개말곤 나오질 않아서 의미가 없다ㅋㅋㅋ

달보고 아우우 아우우 늑대처럼 우짓는 고내시 끌어안고 최대한 빠른 속도로 귀가. 오랜만에 발발 떠는 고내시를 맘껏 만지신 이모도 기분좋으셨다고 한다.

다들 내더위 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