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맘에 들진 않는데 그냥 한다 - 순둥이, 또는 현실에 아주 잘 순응적


2. 요상한 소리를 내면서 울고 가끔 뛰쳐나가려 하나 결국 곱게 한다 - 겁만 많아갖고 뎀비지도 못하고 울기만 함. 평범한 찐따st.(대부분이 여기 속할듯)


3. ㅅㅂ 나랑 붙자 하면서 뛰쳐댕기고 발톱 꺼내서 갈기고 난리를 친다 - 장군감ㅇㅇ 아닌건 아니다 행동으로 의사표현하는 아주 야무지고 주관 뚜렷한 성격





수니는 2...........ㅋㅋㅋ


가끔 목욕을 즐기는 또라이들이 있는것도 같긴 한데 예외는 예외니 제외시킴ㅋㅋㅋ





수니 첫 목욕 하던 날. 역시 찐따스럽게 불만은 가득한데 내 팔뚝에 기스 하나 못내곸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