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맘에 들진 않는데 그냥 한다 - 순둥이, 또는 현실에 아주 잘 순응적
2. 요상한 소리를 내면서 울고 가끔 뛰쳐나가려 하나 결국 곱게 한다 - 겁만 많아갖고 뎀비지도 못하고 울기만 함. 평범한 찐따st.(대부분이 여기 속할듯)
3. ㅅㅂ 나랑 붙자 하면서 뛰쳐댕기고 발톱 꺼내서 갈기고 난리를 친다 - 장군감ㅇㅇ 아닌건 아니다 행동으로 의사표현하는 아주 야무지고 주관 뚜렷한 성격
수니는 2...........ㅋㅋㅋ
가끔 목욕을 즐기는 또라이들이 있는것도 같긴 한데 예외는 예외니 제외시킴ㅋㅋㅋ
수니 첫 목욕 하던 날. 역시 찐따스럽게 불만은 가득한데 내 팔뚝에 기스 하나 못내곸ㅋㅋㅋㅋㅋㅋㅋㅋ
미르도 2번 에오오오오옹 에오오옹 하면서 결국 목욕함 ㅋㅋ
쭈쭈도 2번ㅋㅋㅋㅋ
우리집 다2 ㅋㅋㅋㅋㅋ
우리앤 3번여......... 맨날싸움 시불탱 ㅜㅜ - dc App
호국이두 2...ㅋㅋㅋㅋ
포코는 3번이겠지 씨불..
우리 애니는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탈출시도 +내몸 박박 긁고 마릴려고 할때 응까 지림 동물학대로 신고당할까 두려움
3번냥 집사들 너무 괴로워하지 마십쇼들... 사람으로 치면 장군, 박사, 열사감입니다ㅋㅋㅋㅋㅋㅋ - dc App
수니아닌줄ㅋㅋㅋㅋ
토토 생각난다 집사가 샤워하면 물맞으러 쳐들어간다는 벵갈이 ㅋㅋㅋ
예삐는 1번, 어쩔 땐 2번. 그런데 ㅠㅜㅠㅠㅜㅠㅠㅠ 뚭이는 3번이다냥 무서워서 목욕시킬 엄두가 안난다냥
장군감이었네........
ㄴ ㅌㄷㅌㄷ ㅋㅋㅋ
뚭이 ㅋㅋㅋㅋㅋ 의왼데? ㅋㅋ 맨날 드러누워 있는 이미지랑 안 맞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