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본 길냥인데 나중에 형제 올껌냥이랑 같이 남친집에 밥 삥뜯으러 오고 그럼
솔직히 많이 다친거같아서 에휴...안타깝다 하고 그랬었거든 근데 저 정도도 그냥 치유되더라;다리도 쩔뚝이고 했는데;
확실한게 그 단지 내에 그 시기에 태어난 검은냥이들이 쟤들밖에 없었음
심한거 아님 연고 발라줘두 돼
병원은 저 당시 미국이라 암만 냥이들 살가웠어도 데려가기가 무서웠다...거긴 사람 병원비도 비싼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