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칠전부터 자꾸 그 부분을 핥길래 그루밍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쓰담해주면 자꾸 엉덩이를 치켜들고 부들부들거려요
어제부턴 울부짖네요ㅜㅜ 잠을 못잤음...
그래서 이따가 점심때 중성화시키러 데려가려고해요
보니까 발정중에 수술하면 안좋다 이런얘기도 많이 보이던데
또 괜찮다는 말도있고.. 일단은 병원가서 얘기 들어보고 괜찮다하면 시키려고요
그런데 사람은 보통 수술하거나 하기전에 밥을 안먹고 공복에 하잖아요? 고양이도 그래야하나요?
아침 먹었거든요 ...수술후엔 또 어떻게 케어해주면 좋을까요?
내가 아는바로는 발정기간동안은 수술하면 안됨 과다출혈의 우려도 있고 난소? 자궁? 그게 부어있어서 정확히 딱 깔끔하게 제거하기가 어려워서 잘못하면 평생 발정기처럼 울고 그럴수도 있다함
수술전 8시간정도는 물 사료 다 먹이지 말라던데 내가 가는 병원에선 그렇게 들음 그리고 7개월/3kg가 수술가능한 최소 마지노선이라더라
수술후에는 병원에서 시키는대로만 하면 된다더라 일단 발정끝난후에 수술해
전 수술8시간 전부터 금식했고여. 아마 당일날 하러왔다하면 못할수도... 다음주월요일쯤에 예약하고 가는게 고양이도 님도 편할걸여 병원에선 괜찮다곤 해여 하다 죽는 케이스가 드물어서. 근데 그게 님한테 생기면 100%인거자나여. 잘생각해보세여 - dc App
그런가요... 흠. 그러면 수술 시기를 좀 늦춰야겠네요..ㅜㅜ
예약 하고 가세요 그럼 언제부터 굶겨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