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저녁 10시에 나갔어요..
냥줍해서 키우고 있던 도도입니다.
외출냥으로 키우고 싶진 않았지만 아기냥들이 젖 띤후부터 신경질이 부쩍 늘고, 나가고 싶다고 계속 울어서
약 한달전부터 잠깐씩 외출을 시키기 시작했습니다.
한시간 이내에 돌아오거나 인식표에 있는 연락처로 전화가 오면 찾으러 갔는데(언제나 집근처 5분거리)
이번에는 이틀이 지나도록 아무런 연락도 없네요..
성남 상대원1동 저희 집동네에서 임신냥을 냥줍해서 사무실에서 7냥을 출산하고, 한마리만 분양하고 나머진 6 아가냥과 함께
사무실에게 키웠습니다...
잃어버린곳은 성남 신흥동 구시청 하나은행 건너 맞은편. 미니스탑편의점 근처입니다.
신흥동, 태평동에 캣맘계시면 유심히 봐 주세요.
얼굴은 왼쪽이 까만 삼색냥이고 몸은 카오스에 가까운 털색입니다.
출산후 tnr로 인해 왼쪽귀가 커팅돼있고, 하품하면 보이는 입천장에 커다라랗게 까만점이 있어요.
사진에는 파란 목줄이지만 집나갈 당시에는 마만막 사진과 같은 목줄과 인식표를 하고 있었습니다.
집애들보다 더 정이가는 애기입니다...
애교가 많아서 사람이 부르면 야용하고 다가와 애교부른고 원하는게 있으면 평소보다 얇은 목소리로 냥냥댑니다.
꼭꼭 찾고 싶어요...
사진이 안떠요 안타깝네요 빨리 찾길 기도할께요
뒤졌을듯....
사진 안보여 다시 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