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니까 그루밍하다가 애드보킷이 발라진 부분을 핥아서 그렇더라구오.

보고 바로 넥카라 해주었어오..

제가 잘못바를것같아서 굳이 병원까지 가서 구충제 먹이고 바르는거 다시한번 보여달라한건데..

수의사 선생님 옆에 있던 언니야가 친절히 설명하면서 발라주신거애오..

그런데 하필 위치가 그루밍이 가능한 위치에다가 해주셔서 여사님이 그걸핥고 깜짝놀라 토한거였어오..

그 병원 다신 가고싶지않아오.. 애드보킷 독하다고들 하셨는데 애가 벌써 여러번이나 핥았고,

그것때문에 몸이 아플까봐 걱정인거애오..

저도 무지했지만 그 언니야에게는 너무 화가나는거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