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랑 통화했는데, 원래 예약은 화요일 오후였고,
지난주 수욜부터 이상하고 목, 금 되니 발정이 확실해서 중성화를 금, 토로
옮기려하니 금, 토 예약이 빡신것 같더라.
오전에 통화했는데 병원에서는 발정기간 내에 수술해도 상관없다고 그냥 하라고함.
근데 주변에 물어보니 전화받는 사람은 그냥 전문 지식없는 간호사? 도 아니고
그냥 보조라고, 수의사랑 얘기해봐야한다고 함.
결국 어머니 아시는 수의사분하고 통화하셨는데,
발정기간에는 자궁이 확장되어있고, 충혈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 조금이도 개체가 약하거나 예민하면 사고 확률이 높아진다함.
출혈이 많아지거나 감염이 생기거나.. 그래서 웬만하면 발정 끝나고 하래서..
날짜 조율해서 월욜날 하기로 함.. 오늘까지도 발정이 안끝나서 에옹에옹거림.. ㅠㅠ
급식이 때문에 집사가 고생해,,,8ㅁ8 - dc App
사람 생리통하고 비슷해. 고양이 생리통 주기가 끝나고 하서 불임수술해라
잘했네 며칠기다리는게 안전하지 급식충이랑 집사 둘다 좀만더 고생해!! - dc App
급식이의 건강을 위해 수술을 미뤗군.. 아주 칭찬해!! 급식이도 언넝 발정 끝나길..ㅠㅠ - dc App
근데 생각보다 발정이 긴게 이게 두번째 발정인가함.. 첫번째는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많다더라
잘했어 급식아 쫌 만 더 참자ㅜㅜ
고생하네. 우리 길냥이는 이제 발정기 좀 괜찮아졌는지 밥 먹고 장난치기 시작함. 하루 사라졌다 왔는데 어디가서 했나?...임신했을까 걱정중.
ㄴ오미... 그럴수도.. 근데 급식충보다 발정이 좀 일찍 시작되지 않음?
아마 그쪽보다 좀 일찍 시작됐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