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랑 통화했는데, 원래 예약은 화요일 오후였고,

지난주 수욜부터 이상하고 목, 금 되니 발정이 확실해서 중성화를 금, 토로

옮기려하니 금, 토 예약이 빡신것 같더라.

오전에 통화했는데 병원에서는 발정기간 내에 수술해도 상관없다고 그냥 하라고함.

근데 주변에 물어보니 전화받는 사람은 그냥 전문 지식없는 간호사? 도 아니고

그냥 보조라고, 수의사랑 얘기해봐야한다고 함.


결국 어머니 아시는 수의사분하고 통화하셨는데,

발정기간에는 자궁이 확장되어있고, 충혈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 조금이도 개체가 약하거나 예민하면 사고 확률이 높아진다함.

출혈이 많아지거나 감염이 생기거나.. 그래서 웬만하면 발정 끝나고 하래서..


날짜 조율해서 월욜날 하기로 함.. 오늘까지도 발정이 안끝나서 에옹에옹거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