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접종까지 마치고 1월 즈음에 항체가 검사를 했었는데, 범백 항체가 보이지 않아 접종을 1회 더 했었습니다.
한 달이 흐르고... 항체가 검사를 하는데. 녀석이 이제 좀 컸다고 버둥거리기에 다시 주사 바늘을 찌르고.. ㅡㅡ;;;
이번에도 범백 항체가 보이지 않아 추가 접종하고 왔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죄송하다며 병원비 절반은 부담하신다고 하셔서 황송했습니다. 녀석이 범백 항체가 잘 생기지 않는 특이한 녀석일 수도 있는데 말이지요... 다음 항체가 검사는 돈을 내지 않아도 된다 하시니. 이 캣초딩 녀석때문에 서로가 미안해지는(?) 상황에 놓인 건가요 ㅠㅠ
어찌되었든. 녀석이 발정이 오기 전에 범백 항체가 생긴 것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결론 : 항체가 검사는 비싸지만 하는 것을 권합니다
항체볼수있길 기도해요
애기 기야워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렴
고생이 만으시내요,, 저은결과 얻으시길! - dc App
수의사샘이 좋으신분이네..울고양이도 항체안생기는애임..ㅠㅠ내가다니는 병원에 6번맞고도 한번도 안맞앗을때 울고앵이보다 더항체없더라 아예 뭐 제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