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씬 출근할람 자야해..
매일이 오늘처럼 놀아주고싶지만 아쿠아리스트로서의 현실은 가혹하기만하더라..ㅎ
아저씨는 초등학생때부터 꾸던 꿈을 이뤘지만 아저씨가 생각하던 이상과 현실속의 괴리감, 뻥뻥터지는 집안사정에 자살하고싶은적이 많았단다..
하루하루 뒤돌아볼 틈도 없이 치여살았어.
그러다 네가 보였어.
타들어가던 내 삶에 힘이 되주어 고맙단다.
지금은 우리가 계속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나날들이지만..
쭉 함께 있다보면..내일은 더 밝은날이 오지않겠어?
내일보자, 포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