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좀 오래 길러봤섬 푸들이나 악마견도 키워보고 도베르만이나 대형견 로트바일러도 키워봤는데
최근에 냥이한테 관심이 좀 가져서 키워 보고 싶은데
냥이계의 푸들은 뭐시아
푸들이 생긴거 별로 였는데 키워보니 왜 푸들푸들 하는지 알겠더라구
결국 성품이 중요한거 같은데
고양이 계의 푸들은 뭐시야
그리고 근친교배나 이런걸로 인해서 유전적 병 가지고 있는 종은 지양 하고 싶어
외모적으로는 스코티쉬 숏이 맘에 들지만 유전병 가지고 있다길래
개는 좀 오래 길러봤섬 푸들이나 악마견도 키워보고 도베르만이나 대형견 로트바일러도 키워봤는데
최근에 냥이한테 관심이 좀 가져서 키워 보고 싶은데
냥이계의 푸들은 뭐시아
푸들이 생긴거 별로 였는데 키워보니 왜 푸들푸들 하는지 알겠더라구
결국 성품이 중요한거 같은데
고양이 계의 푸들은 뭐시야
그리고 근친교배나 이런걸로 인해서 유전적 병 가지고 있는 종은 지양 하고 싶어
외모적으로는 스코티쉬 숏이 맘에 들지만 유전병 가지고 있다길래
친화적인 걸 말하는건가? 얘네들은 품종보단 개체별 차이가 커서
울집냥이 도도하고 말없다는 페르시안인데 별명이 개르시안임ㅇㅇ
전에 러시안 블루 키웠는데 완전 개냥이였음. 이름 부르면 달려오고 이뻐해달라고 앵기는 귀여운 아이
성격이 전체적으로 좋다는건 러시안블루나 노르웨이숲이라더라..털안빠지는걸로 하면 그런건 없다.고양이는 다 털빠져.근데 성격으로는 생후 두달 새끼때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소리안지르고 그러면 평생 느긋하고 주인 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