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늙었나 보오. 우연히 찍힌 정수리는 여지없이 세월이 지나가고 있다고 나에에 가르쳐주고 있소 허허.
[허접그림판 주의]힘들수록 내새끼가 최고다. 따끈따끈하네.
이루칸(irukan)
2017-02-1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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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주인님이시네여
잘도안겨있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