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구일기 지난편 (클릭하면 새창이 뜹니다!)


이제는 남장고자가 된 몽구의 중성화 이야기를 적어보려 해.

8월 초쯤 해줬으니 벌써 반년가까이 된 셈이라 지금과는 체형이나 모든게 다르다는 것! 리즈시절의 몽구랄까...

우리집에 온 게 7월 17일 제헌절 때이니 3주 정도 적응기와 설사로 고생했던걸 끝내고 중성화를 한 셈이지.

비용은 보통의 경우에 수컷은 경우에는 10~20정도, 암컷은 개복을 해야해서 30 이상도 많다고 알고 있고 병원마다 천차만별이라고 해...

광고가 될까 두렵긴 하지만 몽구 때문에 알아보다 보니 한국중성화 수술 지원센터라는 곳에서는 각 지역마다 센터를 보유하고 있고 동네병원보다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수술+수액+기타 약까지 포함된 가격으로 수술을 해주긴 하더라...

몽구는 유기묘였던 몽구 사연을 안타깝게 여기시고 지금은 몽구일기의 팬이기도 하신 동네 병원 원장님께서 저렴한 가격에 특별히 수술을 해주셨어.

그때만 해도 뚠뚠이는 아니었고 수술전 검사에서도 큰 문제가 없었는데, 수술 후에 마취가 조금 늦게 깨긴 했지만 무사히 수술을 마쳤어!!




힘도 없고 서러운 우리 몽구 ㅠㅠ









이러려고 태어났나 자괴감드는 우리 몽구...












+ 요새 몽구 근황



 서당냥이 삼년이면 풍월을 읊을 몽구






도촬을 질색하는 탑스타 몽구

뚠뚠해서 커여운 우리 몽구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