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수술 했는데 별로 안아파서..
안경 안쓰고 보는 세상은 신세계인것같다!
안경 도수가 높아서 짜미가 엄청 작아보였는데 엄청작진않네ㅋㅋ

오늘은 집에 불끄고 드러누워서 찍은게 대다수다!

어두워서인지 얘도 잠을 좀 많이자네..
근데 짜미야... 그렇게 자면 목 안아프니...?

집에 대려온지 4일차인데 애가 사춘기인가 변했어...
원래 24시간 골골송 풀가동이였는데
요샌 잘때 배위에 올려둘때 빼곤 잘 안해줘서 내가 너무 슬프다... :-(
짜미야 나좀 좋아해주라...

그리고 애가 기운이 좀 났는지 점프도 좀 할쥴 알고 그러니까 막
사방팔방 뛰어다니고ㅋㅋㅋ 우다다라눈거 처음 경험해봤어...

할머니할아버지도 오늘 나가셔서 방문 열어줬더니 집을 그냥ㅋㅋㅋ
우당탕 뛰어다니네

귀여워... 너 완전 미남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