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외에도 뽈락이라든가 조기구이라든가 명태라든가...
주로 나 없는새 이모한테 많이 삥뜯었다카더라. 고내시는 해산물 성애자인듯 하다.

오늘도 저거 뚱뚱타고 많이먹고 똥이랑 털만 생산한다 뭐라시던 이모가 내일은 아구로 맑은국 끓이신다는데 고내시 또 만찬할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