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한테 스트레스 어마어마 하죠?주택살다가 이사 가야될것같은데저희 엄마가 야옹이 때문에 이사가 망설여진다고 하시네요.. 전 집냥이로 키우고싶은데엄마입장은 야옹이가 답답해서 못산다고..외출냥이에서 집냥이 불가능한가요..
적응하면 괜찮다고 함. 잘 살다고 함.
지금도 못나가게하면 오줌싸고 울고 하는데 이사가서는 더 난리칠까요.. 저희 가족은 다 괜찮아 하는데 엄마가 변덕이 심해서.. 하..
아마 중성화가 안되잇어서 그런게 클꺼야..냥바냥이긴하지만
중성화 일찍했지!!
차라리 낯선 환경에 가면 찌그러져 있지 않을까.. 지금은 친숙한 제 영역이 밖에 있으니 영역순시를 해야한다지만 낯선 곳에 가서 훈련시키면 정착하기가 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