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서 3년키웠는데
쭉 외출냥이로 살아왔음..
난 정말 외출냥이로 키우기싫은데
엄마는 '고양이가 답답해한다' 고 항상 내보냈거든?
이제 이사갈건데 평수도 작아져서
방 하나 거실,부엌 있는집임
네식구가 살아갈건데
고양이 화장실은 어디다 둘것이며
못나가면 답답해 할텐데 이것도 어떡할거냐는데
진짜 방법 없을까.....ㅠㅠㅠ
방묘창,방묘문 달거고
산책냥이로 키우던지 해야되나?
화장실은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쭉 외출냥이로 살아왔음..
난 정말 외출냥이로 키우기싫은데
엄마는 '고양이가 답답해한다' 고 항상 내보냈거든?
이제 이사갈건데 평수도 작아져서
방 하나 거실,부엌 있는집임
네식구가 살아갈건데
고양이 화장실은 어디다 둘것이며
못나가면 답답해 할텐데 이것도 어떡할거냐는데
진짜 방법 없을까.....ㅠㅠㅠ
방묘창,방묘문 달거고
산책냥이로 키우던지 해야되나?
화장실은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데리고 있어보지도 않고.. 고양이는 버려도 잘 산다고 그러시겠지... 조금도 인간의 불편은 감수하지 않으려는 이기심.... - dc App
3년 키운거 맞음? 그냥 책임 안져도 되니까 밥만 준거 같은데.화장실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고, 버리고 가자 소리 그냥 나오는거보니...
그니까 이것때문에 매일싸웠어
화장실 현관문 쪽에 두어야하는지 사람쓰는 화장실앞에 두어야될지 모르겠단 소리임. 지금 사는집에선 내방에 두고 하루에 두번씩치우고 걸레질하고 환기시켰는데 하..
일단 고양이가 답답해한다고 내보내는게 말이안돼 그냥 진짜 이도저도 안되면 자취방구해서 나와야지뭘
어머님은 글쓴이와 생각이 많이 다르신 것 같다 이사할 집에 베란다 있으면 그곳에 두어야 할 것 같은데..걱정이 많겠다 두고 가면 당연하지만 냥이는 오래 못 살아 ㅠㅠ
그니까.. 미치겠어진짜 아... 동생새끼들은 고양이 좋다고 둥가둥가하다가 이사얘기 나오니까 엄마편들고..
성인이면 자취 고려해봐
근데 혹시 중성화은 함..?
당연히했지;
정 말이 안통하면 자취할꺼야
지금 다시 의견 나누는중인데 베란다에 화장실놓고 방묘문 설치제작 하겠다니까 그렇게 하라는데 나중에 말바뀌면 그냥 자취하려고
엄마한테 냥이도 생명인데 무책임하게 그럴 수는 없다고 해...좁으면 좁은데로 산책을 못가면 못가는데로 대신 사람들이 냥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면 될 일일 터... 동생들이 몇살인지는 모르지만 교육적인 면에서도 무책임하게 버리고 가는 건 아니라고 봄.
그래 글쓴이 의지가 확고하니 다행이다. 어떻게 키우던 동물을 버리는지.... 힘내고 잘 적응하길. - dc App
절대 어디못보내.. 하나밖에없는 내 친구임
고맙.. 어디다 한풀이 할곳도없고 주절주절했네 하아
지금집은 자기영역이니까 나가고 싶어하고 해도 이사가면 낯선곳이라 또 다를듯
아파트라 뛰어내려 나갈수없다는걸 알아서 엄청 울것같아
버리자하시는 거 보면 원래부터 나가서 오지마 하고 내보내는 거 같은데
방이 하나면 좀 어렵기는 하겠다.. 나는 내방 창가에 화장실 뒀는데 그렇기도 힘들겠고. 그리고 중성화 수술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수술하면 나가고 싶어하는 욕구가 많이 줄어듦
차라리 다른 주인 찾아주는 한이 있어도 ㅇㅇ 길에 그냥 풀어주는 건 그만 살아라라는 뜻인데 그걸 모르시나보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