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합니다..
물론 반려동물과 함께한다는게 생각처럼 좋은일만 있고 즐겁기만한건 아니지만 저도 페이랑 같이 살면서 제가 잘못된 부분에대해서 생각도 많이하고있어요.
물론 정서적으로 불안한 사람이 반려동물에게 해코지할수도있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같이 살아갈 반려동물로 생각하고 입양하실 생각을 하시는거면 전 좋은거같습니다.
제생각은 그렇다구요.
물론 정서적으로 불안한 사람이 반려동물에게 해코지할수도있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같이 살아갈 반려동물로 생각하고 입양하실 생각을 하시는거면 전 좋은거같습니다.
제생각은 그렇다구요.
케바케긴한데 나도 찬성, 아는분 아들이 소아우울증이었는데 고양이 기르면서 말도 많아지고 많이 좋아졌다고 냥이가 복덩이라고 하시더라
동의 하지만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는것도 사실이야 페이집사 글에도 언급했듯이 좋은일만 있는게 아닌데 단순하게 그냥 좋다고 하니까 들였다가 애가 사고치고 하는걸 감당할수 있을까 걱정됨 질병유무를 떠나서 신중하게 키웠으면 좋겠어
괜찮은거 같긴해여.. 근데 제가 우울증과 불면증을 달고 사는 사람으로서 늘 토순이에게 못해주는거같아 미안하고 또 미안하더라구여. 뭐랄까여.. 힘든문제에요 - dc App
던파가또
주의할 점이 없진 않을 거 같아. 다른 가족이나 보호자 없이 혼자서만 키우는 건 힘든 일일 수도 있음... 몸이나 마음이 너무 힘들때는 자기 자신도 건사하기 어려워. 아무리 사랑하는 반려동물이라도
정서적으로 불안한 사람이 정석적 안정을 찾고자 입양했다가 냥이가 사고치거나 할퀴는거 때문에 욱해서 냥이한테 해코지 하는 경우 많아서 반대...사실 동물학대 하는 사람 자체가 정서적으로 불안해서 그런거라
애니멀호더들이 대체로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환자들임
같이 살아갈 누군가가 필요하다면 그런 케이스한테는 차라리 말 알아듣는 인간이 낫다고 봄 정서적으로 불안하다는 건 본인도 건사하기 힘들다는거 그래서 애완동물이 말 못알아듣고 사고치면 지 스트레스 받는다고 동물한테 화풀이하는거임 집사가 페이랑 살면서 잘못된 부분에서 생각 많이 하고 있다고?페이집사는 따지자면 정서적으로 불안한 쪽 보다는 정
상적인 쪽이잖아 정서적으로 불안한 사람은 집사가 생각한것만큼 그러지 못해
동물 키우는 걸 너무 쉽게 생각하면 안됨. 고양이가 자기 말을 안듣거나 밤에 울거나 장난칠 때 실수로 물거나 할퀴거나 할 때, 고양이가 자기를 공격한다고 판단하는 애들이 많더라. 일반 사람들도 그러는게 피해의식 쩌는 상태의 정서불안한 사람이 동물을 키울 경우 만약 그 동물이랑 궁합이 안 맞으면 모든 행동행동이 자기를 괴롭히는 일이라고 착각하게 될듯. 정신멀쩡하고 건강한 애들도 밤에 고양이가 운다고 지 말 안듣는다고 패는데 말이지. 동물 키우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제대로 알고 키우면 좋겠는데 키우지 않은 상태에선 그걸 알 수가 없지 그러니까 실수로 키우고 버리고 이딴 일이 반복되는 거겠지.
치료하려면 병원을 가야지 동물로 실험할게 아니라 동물은 무슨 죄...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는건 직장이든 학교든 잘다니는데 이 일 저 일 스트레스 많이 받는 그런 사람한테나 도움 되는거지 당장에 정신과 약 먹고 있는 사람한테는 아니라고 본다 "좋은 점 있다 물론 해코지할 가능성도 있지만~" 이런 좋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식을 생명한테 들이대는건 안되는거야
정서적불안은 불안이지 그걸로 제재하는건 오히려 인권침해야. 신체장애는 이 일 이 일에 부적격이란게 공식이 아니듯이. 자기 애완동물에 해를 가한 그 정신질환자의 문제일 뿐임 - dc App
난 굳이 고양이말고도 사회에서 정신질환자를 사회부적격자로 몰아넣는 거에 불만 많다. 그런 사람들은 신체장애보다 더한 취급 받음. - dc App
내 어깨위의 밥 >>> 요 영화가 정서불안 젊은이가 삶의 작은 목표가 생기면서 정신차린 야그지~ 물론 기본심성이 착해야 돼!!!! 그럼 나도 찬성~~
내가 애완동물 정말 키우고 싶고 책임질 자신 있는데 우울증을 비롯한 불안장애를 겪는단 이유로 못하게 비난하면 gratin 횽말대로 침해고 오지랖임. 근데 아까 그 글은 본인이 우울증이 있어서 치유용으로 애완동물 분양하겠다 했으니 당연히 좋은 소리 못듣지.. 생명을 도구로 쓰는것도 아니고.. 이뻐한다고 데려다 키우는 새끼들도 3년 못넘기고 유기하는 현실이라
요즘 계속 사회문제중 하나처럼 말 나오는데, 자기 우울증 있으니 한번 테라피용으로 키우겠다는건......
ㄴㅇㄱㄹㅇ....고양이를 엄청 키우고 싶은데 내가 우울증이 있어 키워도 괜찮을까?이것도 아니고 나 우울증 왔는데 친구가 추천해줘서 치유용으로(애니멀테라피) 고양이 한마리 키우려고~ 이거잖아 애니멀테라피라는 말 보고 헉했다 키웠는데 효과 없으면?역효과 나면??고양이는 반품도 안되는데;;
고양이든 개든 애완동물 키우게 된 사람들은 오랜 시간 고민하고 또 고민한 후에 결정한건데 그렇게 했는데도 버리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친구가 치유용으로 추.천.해줬다고 키우려는 자세는 어후 생명 가지고 장난치나
원글이 있었네, 뒷얘기 듣고 보니까 말을 너무 쉽게 햇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