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은 원래 있긴 했음. 근데 증상이 심하진 않았었음.
고양이 들이고 나서는 진짜 집에 들어오면 재채기 5연발 하루에 대여섯번은 하는것같음.
그리고 난 코를 아예 포기하게 됨ㅋㅋㅋㅋ
나는 일년 내내 콧물이 흐르는 사람이다... 내 코는 원래 화장이 없다.. 내 코는 원래 빨갛다.....
근데 건조하기까지 하면 좀 많이 힘들긴 함. 아무리 포기했다 쳐도 계속 코에 피딱지가 짐ㅜㅜ


알러지는 사실 내가 잘 몰랐음. 평생 알러지란게 없는줄 알았는데 첨에도 없었는데ㅜㅜ 살다보니 살짝 생김.
죽을정돈 아닌데, 이상하게 콧물이 닿으면 꼭 반응오더라. 침, 털은 반응 안옴ㅋㅋㅋ
침이랑 털에 콧물처럼 반응왔으면 나도 진짜 못키웠을듯ㅜㅜ
콧물이 닿으면 어디든 일단 가렵고 살짝 부음. 여기서 긁으면 살짝 딱지지고, 입술같은덴 그냥 부었다가 가라앉고.



난 오히려 알러지는 심하지 않아서인지 괜찮은데, 비염 심해진게 가끔 힘들긴 함. 몸에 안좋다는거 다 끊고 운동하고 하는게 가습기 틀고 하는게 최우선인데 그거 안하고 있으니 수니한테 불만 1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수니 언니랑 뽑뽀나 할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