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가는 동물병원이 코숏데려갈때랑 샴 데려갈때 대하는
태도가 너무 다른거 같다..
코숏데려가니까 의사쌤이 좀 찝찝한 표정이었음
중성화도 거기서 시키고 잔병 조금씩 생길때마다 데려 갔는데 어느날 가니까 등록되있던거도 사라지고
근데 샴 데려갔을땐 그런 기색도 없었고 동물수첩도 만들어 주더라 (코숏 처음 데려갔을땐 그런거 안만들어 줌)
내가 예민하게 반응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