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가는 동물병원이 코숏데려갈때랑 샴 데려갈때 대하는
태도가 너무 다른거 같다..
코숏데려가니까 의사쌤이 좀 찝찝한 표정이었음
중성화도 거기서 시키고 잔병 조금씩 생길때마다 데려 갔는데 어느날 가니까 등록되있던거도 사라지고
근데 샴 데려갔을땐 그런 기색도 없었고 동물수첩도 만들어 주더라 (코숏 처음 데려갔을땐 그런거 안만들어 줌)
내가 예민하게 반응 한건가..
태도가 너무 다른거 같다..
코숏데려가니까 의사쌤이 좀 찝찝한 표정이었음
중성화도 거기서 시키고 잔병 조금씩 생길때마다 데려 갔는데 어느날 가니까 등록되있던거도 사라지고
근데 샴 데려갔을땐 그런 기색도 없었고 동물수첩도 만들어 주더라 (코숏 처음 데려갔을땐 그런거 안만들어 줌)
내가 예민하게 반응 한건가..
그런건 모르겠고 길냥출신 싫어하는데는 있었음. 급식충 길냥시절에 상담받으러 갔다가 기분만 상하고 나옴.
진짜?? 난 그런거 못느껴봄.....이 아니라. 생각해보니까 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데려갔던 병원이 좆같았던건 기억난다. 지금 생각해보니 얘가 막 뽀샤시한 터앙이었다면 안그랬었을것같기도? 병원마다 다르지 싶네 - dc App
생각해보니까 의사쌤이 집에서 키우시는 거냐고 물어본게 기억남.. 길냥이 아닌데 ㅠㅠ 그래도 좀 잘 하는데라서 데리고 다녔는데 옮기기도 그렇고 기분은 별로네..
피해의식 아니야?
내 경우는 대놓고 길냥이들은 세균도 많고 병도 많고 어미한테 물려받은 병도 있을거고 어쩌고저쩌고 띠꺼워하며 말했음. 기다릴때보니 페르시안 친칠라 델고온 할매한텐 졸친절하더만.
엥 진짜 그런데가 있어? 차별하는 거 자체가 웃긴데 걍 같은 고양이일 뿐인데
의사가 차별하는거 맞아보이는데...어떤 병원은 길냥이 구조해서 데려가면 키울거냐 묻고 키울 의향 있으면 중성화 비용 깎아주는데도 봐씀
근데 위에 적은데 말고 다른데 세곳은 정말 내 새끼인것처럼 해주셨음. 딱봐도 몸값 3만원 이하인데ㅋㅋㅋㅋㅋ 수의사 마인드가 그런가봄. 근데 난 솔직히 진짜 고양이 잘 보는게 확실하면 거기 계속 다닐듯. - dc App
음청 이뻐하는데ㅋㅋ이리순한고양이는 처음 배까는거바 애교바 표정바바 사람들 수근덕 거리는소리가 다 들려서 우쭐해짐
근데 둘다 같은 전화번호로 등록 되있는데 코숏만 삭제된게 좀 찝찝함.. 근처에 괜찮은 곳으로 찾아보기는 해봐야겠음..ㅠㅠㅠㅠ억울한게 코숏이랑 샴 둘다 나보다 더 챙겨서 좋은거 먹이고 매일 빗기고 관리 하고 하는데 ㅠㅠ 남들 보기엔 그렇지 ㅠㅠㅠ
어떤 사람들 보기엔 검사 자식이랑 일용직 자식으로 보일수도 있겠지ㅋㅋㅋ 이렇게 쓰고보니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그깟 품종이 뭐라곸ㅋㅋㅋㅋ - dc App
심봉이 수술하러 갔을때 앞순서로 치즈길껄룩이 수술받았는데 우리애 대우하는거랑 차이 못느낀듯
품종묘들이 치료비 더 비싼 것도 아니고 같은 돈 받으면서 차별하는 것도 웃기네 ㅋㅋ 참
그 어떤 품종묘보다 호화롭게 사는 천사네같은 집도 있는데. 별 그지같은 의사. 분명 돌팔이일걸?
나 다니는 병원은 코숏이 전반적으로 튼튼하구 품종묘들은 유전병 때문에 병원신세 지는일 많다구 항상 나한테 품종묘들 가엾다구 얘기하시는데.
우리 새벽이 진료한병원은 진심 좋은병원이었구나. 길냥이 집냥이 구분없이 성실하게 진료했는데..
울괭이 첨데려갓을때 꼬질꼬질해서그런가 뭔가 싫어햇음 그때이후로 병ㅇ원옮겻는데 지금병원샘은 길에서데랴왓다햇을때 나랑 고앵이둘다칭찬해주심 둘다거생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