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봐
거의 첨 입양왔을때 그모습 그대로네..ㅎ
뭐 금방 적응해줄거라 믿어.
잠깐 불끄니 밥도 좀 먹고 화장실도 다녀왔더라.
반나절 가까이 참는다고 고생많았어.

이사는했는데 분리형 원룸이라 어머니가 냄새나 털땜에 부엌 거실쪽에다만 놓고 키우라고하시는데..
내가 얠 어째 추운곳에 두겠어..어머니 가시자마자 들어는 오라고 조금 열어놨지..ㅎ
지금 화장실에 남겨놓은것도 맘아파죽겠다.
담달 중성화 한번만하면..우리 고생도 끝이야 포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