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첨델꼬올때도


뭐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새끼낳은거라더니


보니까 꼬리 잘려있고 피부병걸려있고 갑자기 날짜보다 일주일 일찍 갑자기 연락와서


급하다고 빨리 데리고 가라고 해서 집에 화장실도 없고 물품이 아직 없어서 안된다고 하니까


다 있다고 들고 간다고해서 알겠다고 하니까


와서는 아 깜빡했네요 ^^ 하면서 라면박스에다 넣어서옴


시벌진짜 분노가 차오른다


잘 보니까 첨에 보내준 사진이랑도 다르고


4달동안 사람계속 피하는거 보니까 절대 사람 손탄 고양이는 아니었던거같음


지금은 10개월가까이 같이 지내면서 날 피하진않는데


어쩃든그렇다


에휴 잠못자니까 감정 콘트롤이안되서 글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