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첨델꼬올때도
뭐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새끼낳은거라더니
보니까 꼬리 잘려있고 피부병걸려있고 갑자기 날짜보다 일주일 일찍 갑자기 연락와서
급하다고 빨리 데리고 가라고 해서 집에 화장실도 없고 물품이 아직 없어서 안된다고 하니까
다 있다고 들고 간다고해서 알겠다고 하니까
와서는 아 깜빡했네요 ^^ 하면서 라면박스에다 넣어서옴
시벌진짜 분노가 차오른다
잘 보니까 첨에 보내준 사진이랑도 다르고
4달동안 사람계속 피하는거 보니까 절대 사람 손탄 고양이는 아니었던거같음
지금은 10개월가까이 같이 지내면서 날 피하진않는데
어쩃든그렇다
에휴 잠못자니까 감정 콘트롤이안되서 글쌋음
심하다 사기네 사기 - dc App
고생많았구만 어디서 보고 데려온거??
아 밑에 발정온 집사쟝이내.. 진심으로 너무 힘들면 근처에 친구집에서 좀 자거나 낮잠을 자는식으로라도 주무새여..전 4시간자고 죽을거같아서 수면제처방받아먹엇음.. 이것도 꽤 괜찮아여.. 부산이면 그래도 중성화연계병원있을거같은데 찾아보시면 나올거갓애여 - dc App
그래도 애정이 있으니 이렇게 갓이 사시는거 같은대 중성화야 이러나저러나 발정끝나고 하는거니까 알아보기만 하시고 지금은 당장 집사쟝이 병원가서 수면제처방받는것도 괜차늘거갓단 생각이 드내여 - dc App
친구놈이 뭐 고양이 분양받을사람 있냐고 해서 데리고 온건데 얘가 자기가 아는 사람도 아닌데 말해가지고 이렇게됨
나 예전에 수면제 처방받아봤는데 일반적인 경우는 수면제가아니고 수면유도제를 준다 나 이거 면역생겨서 안들음
물론 다른이유로
일단 한번 찾아봐야겠다
정신과가서 우울증때매 불면증도 겪고있다하면 수면제 처방해줘여. 그렇게 받으세여. 보통 발정이 일주일가는데 급식충은 일주일넘게갓던걸로 기억.. 그동안 반미치니까 개구라치고 약처방받는것도 ㄱ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