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덜미(턱밑)에서 나던 꼬숭내가 꼬룽내로 바뀜..

내일 목욕해야겠네.

숭두비 겁쟁이라 걱정인데ㅠ

후오아아으으아아아아아아앙!!! 하고 울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