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냥갤러님들 고양이 키우고는 싶은데 여건이 안돼서 눈팅만하다가 오늘 길냥이한테 간택된기념으로 글써봐요


만지고


또만지고


가던길이 있어서 지나치려니까 제앞에 드러눕기꺼지하네여 ㅜㅜ 눈을못떼고 걸어가는데 쫄래쫄래따라오기까지 ㅜㅜ
그렇게 따라오다가 사람많운곳에 가니까 애가 무서운지 안따라오더라구요 ㅜㅜ
냥갤러님들 조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