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오로지 집사의 관심만이 답입니까?
집사의 하루일과는 사료값벌기 반 쭈쭈와 함께 반
일정도인데 요새 갈수록 빼애액 거리고 똥땡깡을
자꾸 부립니다
해결법 좀 부탁합니다
(밥 물 화장실문제는 절대 아니고
오로지 놀자! 관심! 관심!
냐~ 하던게 냐냐냐냐ㅑ냐냥!!! 으로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