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좀 더 줘야지뭐,. ㅠㅠ 그래도 어제사진에서 횽 외투안에 들어가 있었잖아.. 너무 걱정마... 어제 그 사진보고 내가 다 반갑고 기쁘더라고
coolBr(221.153)2017-02-22 12:06
어..우선 제가 외출할때와보면 밥도 잘먹고 화장실도 잘가요. 아마 전집이랑 달리 침대밑같은 숨을데가 없어 저리로 간것같긴하네요.
포코가 남매들중 가장 경계심 많은 냥이라고하데요.
야옹이 책만 어제 세권샀는데 바로 뻗어버려서..오늘 읽어봐야겠어요
켄타조수(rhodeus651)2017-02-22 12:13
뭐 이제 이사 이틀째니..포코입장에서도 놀랐겠죠ㅎ 천천히 보면서 해야는데.. 접종도 이사도.. 곧다가올 중성화도 왜 친해질만하면 뭐가 있는건지..ㅎ야속하기만합니다
켄타조수(rhodeus651)2017-02-22 12:15
나두 지난 10월에 이사햇는데, 친화력 짱인 우리 무무도 이사하고 나서 열흘만에 살이 500g가까이 빠지더라.. 이사라는게 무지 스트레스인가봐.. 새로운 공간이라는 것이 말여..
coolBr(221.153)2017-02-22 13:53
당신은 노력하는 훈늉한 집사입니다. 자부심을 가져요.
익명(198.8)2017-02-22 13:56
켄타횽도 포코도 맘고생 많네ㅌㄷㅌㄷ 그래도 포코가 횽아 옷속에서 발견된 거 보고 조금은 얘가 집사를 의지하는구나 싶더라. 쟤한텐 횽아밖에 없어 힘내서 기다려봐.
익명(210.107)2017-02-22 15:01
생업터냥인 짜코..은닉처에서 나와 아는척하는데만 두달걸림 6개월정도 지나니 젊은 여손님에게 접대시작.. 일년이 지난 지금은 남자여자 가리지않고 닝겐이면 접대하느라 바쁨 ㅋ 둘째 장수는 보름간 화장실가는거도 무서워해서 하루 3번 화장실에 직접 데려다줬고 혹시 바뻐서 못 데려간경우엔 쿠션에다 싸버린 경우도 있음 2개월정도된 지금은 접대묘는 아니지만 짜코랑 장난치며 지내고 있음 결론...시간이 해결한다 ㅎㅎㅎ
밥도 안먹고 화장실도 안감?? 어쩌냐 집사 속상하겠지만 그냥 믿고 기다리는수밖에 ㅠㅠ
디게 겁많거 조심스런 녀석이네 게다가 이사까재 가눈바람에 다시 리셋 ㅜㅜ 시간만이 답...
입양자분 집에서는 포코 괜찮았데?? 전에 둘째 생각한다더니 포코는 둘째들이는것도 고심많이 해야할듯 힘내!!!
하이구.. 포코쟝 겁먹엇네여.. 진쟈 걱정되겠어요.. 집사쟝이 잘몬한거 아니자나여 집사쟝 워워 - dc App
어쩔 수 없어요 저 군밤이 첨 데려올때도 애가 침대 밑에 콕 박혀서 사료봉지 부스럭거리는 소리만 들려도 후다닥 튀고 그래뜸 ㅠㅠㅠ 저도 데려오고 이사와서 걱정 많이 했는데 그나마 이 집은 숨을데가 없어서 적응 빨리 했던듯...간식같은걸로 계속 꼬시고 회유하는수밖에 ㅠㅠ
나 예전에 둘째 들일때 둘째가 나한테 나온게 10일만이었었지
얘길해줘~ 무서워서 적응하느라 그런거니까 냥이들 사람말 알아듣거든ㅇㅇ 조근조근 부드럽게 설명을해줘
그래야겠네요..ㅠ
시간을 좀 더 줘야지뭐,. ㅠㅠ 그래도 어제사진에서 횽 외투안에 들어가 있었잖아.. 너무 걱정마... 어제 그 사진보고 내가 다 반갑고 기쁘더라고
어..우선 제가 외출할때와보면 밥도 잘먹고 화장실도 잘가요. 아마 전집이랑 달리 침대밑같은 숨을데가 없어 저리로 간것같긴하네요. 포코가 남매들중 가장 경계심 많은 냥이라고하데요. 야옹이 책만 어제 세권샀는데 바로 뻗어버려서..오늘 읽어봐야겠어요
뭐 이제 이사 이틀째니..포코입장에서도 놀랐겠죠ㅎ 천천히 보면서 해야는데.. 접종도 이사도.. 곧다가올 중성화도 왜 친해질만하면 뭐가 있는건지..ㅎ야속하기만합니다
나두 지난 10월에 이사햇는데, 친화력 짱인 우리 무무도 이사하고 나서 열흘만에 살이 500g가까이 빠지더라.. 이사라는게 무지 스트레스인가봐.. 새로운 공간이라는 것이 말여..
당신은 노력하는 훈늉한 집사입니다. 자부심을 가져요.
켄타횽도 포코도 맘고생 많네ㅌㄷㅌㄷ 그래도 포코가 횽아 옷속에서 발견된 거 보고 조금은 얘가 집사를 의지하는구나 싶더라. 쟤한텐 횽아밖에 없어 힘내서 기다려봐.
생업터냥인 짜코..은닉처에서 나와 아는척하는데만 두달걸림 6개월정도 지나니 젊은 여손님에게 접대시작.. 일년이 지난 지금은 남자여자 가리지않고 닝겐이면 접대하느라 바쁨 ㅋ 둘째 장수는 보름간 화장실가는거도 무서워해서 하루 3번 화장실에 직접 데려다줬고 혹시 바뻐서 못 데려간경우엔 쿠션에다 싸버린 경우도 있음 2개월정도된 지금은 접대묘는 아니지만 짜코랑 장난치며 지내고 있음 결론...시간이 해결한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