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달이 넘었네요 새끼들 잘크는 모습보여주려고 왔습니다.
요새 길가에 주인없는 떠돌이 개들이 많이 돌아다니는데 알고지내던 다른고양이의 새끼고양이를 물어죽인 사건이 있어서 조금 더 클때까지 바깥에 못나가도록
집안에 들여서 키우고있답니다.
어미고양이는 하루4~5번정도 집안에와서 새끼 젖먹이고 낮잠좀자고 마실나가곤하네요
커갈수록 냥이마다 성격이 다른게 점점 느껴지네요 ㅋㅋㅋㅋ
엄마 아빠 고양이가 둘다 꼬리가 없길레 누가 잘랏나 싶었는데 아닌가봅니다 새끼들도 꼬리가 없어요 ㅜㅜ
1달전 집에 눌러앉은 녀석들 << 지난글 보기
밥테일이라고 꼬리 짧은 종류가 있어요.
ㄴ 그렇군요! 노랑이 녀석은 아예~~꼬리가 흔적조차없어요 꼬리라고 생각했던게 그냥 털뭉치더라구요 ㅠㅠ
배 빵빵한것봐 어미가 횽 믿고 의지하나보다 새끼들데리고 저기서 정착하고 왔다갔다하는 것보니
아이구 어미가 임신했을때 영양부족이면 애들 꼬리가 기형이거나 형성이 잘안된대요 ㅇㅇ. 어미냥이 많이 굶었었을수도 있음.
ㄴ 엄마아빠 다 그렇고 형제도 전부 그런걸로 봐서는 밥테일종류일 가능성이 더 큰 것 같아요. 영양 부족이면 길이나 꺾인 모양도 제각각이더라구요.
애기들 토실토실 잘 자라고 있네 ㅎㅎㅎㅎㅎㅎ
배빵빵 졸귀
와 심하게치명적이다 - dc App
일단 세마리는 암놈
아가들 이쁘디
싸왓디카~ 태국갔을때 길개들은 많이 봤어도 냥이들은 한번도 못봤는데 다들 어디 숨어있었지...???? 다들 다리가 모델해도 될만큼 기네ㅎㅎㅎ 이뻐라
방콕쪽은 고양이보기 힘들더라구요 저는 태국 시골입니다
첫째영상 얼룩치즈 엄마 등짝에서 젖 찾겠다고 오물거리는거 왜이리 웃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