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달이 넘었네요 새끼들 잘크는 모습보여주려고 왔습니다.


요새 길가에 주인없는 떠돌이 개들이 많이 돌아다니는데 알고지내던 다른고양이의 새끼고양이를 물어죽인 사건이 있어서 조금 더 클때까지 바깥에 못나가도록


집안에 들여서 키우고있답니다.


어미고양이는 하루4~5번정도 집안에와서 새끼 젖먹이고 낮잠좀자고 마실나가곤하네요 


























커갈수록 냥이마다 성격이 다른게 점점 느껴지네요 ㅋㅋㅋㅋ 


엄마 아빠 고양이가 둘다 꼬리가 없길레 누가 잘랏나 싶었는데 아닌가봅니다 새끼들도 꼬리가 없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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