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5마리중 4마리가 암컷인데...............
사료는 뭐 얼마든지제공가능한데
개체수가 걱정이네요 계속 늘어날거같은데 요 암컷들 앞으로 임신하게되면 다시 저희가게로 찾아와서 자리깔지 다른 보금자리를 찾을진
모르겠으나 급 앞날이 걱정되네요 앞으로 새끼 양육은 요 닝겐에게 맡긴다!! 이런식으로 찾아와서 새끼 숨풍낳고 어미는 맘놓고 놀러댕기다가 가끔와서 젖이나 물리고
이런 상황지속되면 ㅡ,.ㅡ...
안그래도 지금 길냥이랑 개들 밥챙겨주다보니 가게앞이 핫스팟되어있는데 후...
중성화를 시켜야하나요? 시골이라 동물병원 이런거 찾기도힘든데 가격도 태국인들 입장에선 엄청나게 부담스런가격인지라 한국인인 저에게도 뭐 마찬가지고
개체수가 걱정되면 중성화 시켜야지 뭐 다른 방법 있나
중성화가 답이예요 어미냥 건강을 위해서라도 ㅇㅇ.
냥이들 직계끼리 근친도하고 그러나요?
근데 태국에선 특히 시골에선 애완동물한테 거세수술시키는게 너무 이해가 안가는일이라서 여친한테도 말해봤지만 가격듣더니 기겁하고 대학생 알바두고있는데 그 알바 월급보다 많이들더라구여 한마리당;; 가격부담도 부담이고 병원도 이동네엔없고 차타고 2시간가까이 가서 좀 큰 도시가야 하나있다는데
이 나라는 뭐 동물을 너무 네츄랄하게 키우니깐 ㅜㅜ
이대로 두면 개체수가 얼마나불어날지 그게 궁금하네요 한 30마리까지라면 카바될거같은데 보기도좋고
중성화안해도 알아서 병걸려죽던 차어치여죽던 어디로가든 다사라짐 - dc App
위에 말대로 조용히 사라지는게 대부분 잠깐 많이 늘어나도 어디론가 사라지거나 죽거나 해 시골냥이들 묘생이 다 그럼 중성화 안하냐고 해도 집에 들여놓고 애지중지 안하는 이상 대부분 듣기만 하고 맘 돈이 한두푼이 아닌게 사실이니까
다른 데 찾아서 떠나지 않을까 싶음
먹이가 안정적으로 공급되면 암컷 하나가 1년에 두번정도 6마리씩 낳으니 숫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요. 집안에서만 키우는 것도 아니니 중성화 다 해주는것도 무리인듯... 먹이만 어느정도 챙겨주고 신경안쓰면 사고로 죽는 개체가 있어서 일정수 이상은 안늘겠지만 정이 들어서 치료도 해주고 하면 폭증하죠
방콕에서 지낼때 애완동물 금지인 콘도에서 오래지낸탓에 시골로 옮길때 고양이 키우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말이 씨가된다고 조금 오버사이즈로 키우게된거같네요 지금도 여친이 부처님이 니 노래듣고 소원성취해주셨다고 ㅡㅡ 놀리는중
그래도 여친부터 주위사람들까지 뼛속까지 불교신자에 자주 물고기나 새같은거 방생도 해주고 뭐 생명에대한 마음가짐이 다들 남달라서 심적으로 큰 부담은 안드네요 다들 좋은 조력자니깐
당연히 근친교배하고 중성화 안해주면 암컷들 몸이 엄청 축날텐데 이런거 상관없이 그냥 밥만 주고싶은거면 어쩔수없지 개체수 문제는 밥을 모자름없이 계속 챙겨주다보면 새끼들이 커도 안떠나고 다같이 모여사는경우도있어 고양이들이 영역동물이라고는 하지만 먹이만 풍부하면 한곳에 밀집해 살기도 하거든ㅠㅠ
어쩔수 없지만 밥을 주지마셈. 알아서 떠나갈터
걍 중성화 안하는게... 거기 불교 국가자너 욕처먹을 짓하지마....
일년안에 삼십마리 가능할듯.. ㄷㄷ 물론 독립시키거나 가출하지 않는다면...
에효 꼬리없는 고양이 카페나 만들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