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생각하면 눈물나ㅠ아빠가 실수로 화장실 가는 문을 닫아놓으셔서 방구석 안보이는곳에 응가함... ㅠㅠ 말도 못하는게 을매나 힘들었을까 ㅜㅠㅠㅠㅠㅠ이때 맘모스님 빡쳐서 한동안 집사들 거들떠도 안봄ㅜㅠ
ㅠ.ㅠ 얼마나 힘들었을까 - dc App
스트레스 받았것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