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요일은 함무니 할부지가 늦게 오는 날이라 암사자가 집에 오래 혼자 있어야 함. 그래서 저녁배식이 늦을 수밖에 없는데 암사자가 그걸 아는지 수요일마다 늦게 준거를 핑계로 항상 더 뜯어낼라고 그런다네. 오늘도 저녁 한캔 먹고 나서도 함무니한테 더 달라고 노려보고 깨물고 그러다가 안 되니까 뭐 떨어진거 없나 싶어서 온 거실을 수색하면서 어슬렁거린다고 한다.
댓글 2
암사자쟝.. 증말 양아치같은게 모싯서.. 나 드디어 암사자쟝은 이름으로 부를수잇개대버렷서.. 큐리쟝.. 큐리쟝..! 큐리쟝...!!!!!!!!!!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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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정말 안아보고싶다 훔쳐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