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무니 할부지가 집에 돌아와서 암사자를 찬찬히 검사하는데 왼쪽 눈 위가 벌개졌다고 긴급 카톡을 보냄 ㅠㅠ.
피부병인지 아님 또 ㅈㄹ하다가 어디 쿵 찧은 건지 함무니가 자세히 보려고 하니까 못 만지게 도망다닌대.
평소에 절대 안 아픈게(3년동안 피부병 2회 뿐) 암사자 장점인데 지금 함무니 할부지 난리남.

사진 몇장 더 보니까 확실히 벌겋네 ㅠㅠ 저래놓고도 할부지 옆에 가서 자는 거 보니 그닥 안 아픈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