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전 성묘상태로 주워온 터앙이라 최소15살임.

원래 5kg대로 유지하며 살다가 13살부터 간식에도 흥미를 잃었다.

결국3키로대로 떨어짐.행동 둔해진지 2년째.피검사 이상 없음.

주워올땐 사회초년생이라 돈없어서 간식 많이 못먹이며 살았는데
지금은 간식이 넘쳐나는데도 잘 안먹어주는 상황임.

맛있는건 다 먹어보고 살아서 입이 짧은게 문제야.

양적고 살찌는 간식이 뭐가 있을까?

가격은 상관없어. 어차피 조금밖에 안먹으니 비싸도 부담이 안가니까
상관없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