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좋아하는데 냥카페를 가는걸로 만족하는 랜서니는 그저 부러울뿐...

어묵이 이시 메옹체옹이 아냥이 짜미 미미마마 토순이 수니 급식충 빵떡이 등등
냥이들이랑 같이 사는 사람들은 행복할거 같음

나만 고양이 없어


내가 진짜 이름을 다 쓰고 싶은데 애들 다 쓰면 이 글 쓰다가 밤 샐거 같아... 이름도 잘 못외우구...ㅠㅠㅠㅠ 냥갤에 있는 애들 이름은 없어도 다들 미묘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