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심야시간대에 환묘복입히고 안약넣고한다고

매일 담요로 덮고 전쟁했더니 밤이되면 눈치가 빤해짐.

어무니가 낮에 옷입히면서 잡아서 안약도 넣었다는데

저 눈꼽좀 떼주고 싶네.


오늘 하루는 걍 냅두까. 스트레스받음 우짜냐.


짤은 아침에는 좀 봐주고 놀아달라더니

밤되니 돌아앉은 급식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