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는 매일매일 치약짜서 주고있는데 칫솔질은 미친듯이 거부하고 뒷발로 막 차기까지해서 못하겠고 목욕은 진짜 엄두도 안나는데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적응되려나.. 이런거 잘 하려면 애기때부터 적응시키는게 좋다며 ㅠㅠ 난 아직 눈꼽떼고 발톱깎는것도 전쟁이라 막막하다...
양치는 매일매일 치약짜서 주고있는데 칫솔질은 미친듯이 거부하고 뒷발로 막 차기까지해서 못하겠고 목욕은 진짜 엄두도 안나는데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적응되려나.. 이런거 잘 하려면 애기때부터 적응시키는게 좋다며 ㅠㅠ 난 아직 눈꼽떼고 발톱깎는것도 전쟁이라 막막하다...
양치는 며칠동안 얼굴 만지는거 익숙하게 하고 그 뒤에는 입근처, 입속; 손가락으로 문질문질~ 순서로 적응시키다보면 그럭저럭 하게 되던데,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해봐~
한마리는 얼굴이고 배고 발이고 아무데나 만져도 안싫어하는데 입근처에 딱 손대는순간 발광하면서 도망가고 한마리는 자기가원할때 제외 스킨쉽일절불가임 ㅋㅋㅋㅋ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