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인이 존나개새끼라 애들 존나방치하고 씻겨주지도않고 양치도안해주고 유기하려던거 데려온거임
양치는 매일매일 치약짜서 주고있는데 칫솔질은 미친듯이 거부하고 뒷발로 막 차기까지해서 못하겠고 목욕은 진짜 엄두도 안나는데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적응되려나.. 이런거 잘 하려면 애기때부터 적응시키는게 좋다며 ㅠㅠ 난 아직 눈꼽떼고 발톱깎는것도 전쟁이라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