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하에 살던 아줌마가 챙겨줬는데 이웃들끼리 좀 감정이 안좋아져서 챙겨주는거 그만뒀다함.



솔직히 나도 캣대디로써 돌봐주는애가 한명 있지만, 아줌마가 말하는거에서 책임감이 좀 결여된 느낌 풍기는 말을 조금씩해서 안좋아했는데 하여튼.




내가 이른아침에 문박차고 나오면(2층) 1층에서 감지등켜져갖고 노랗게 불빛올라오고있음




사료준지도 몇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줌마가 그리운지 자꾸 찾아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