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로 자근자근 야물딱지게도 집사 팔을 씹어놓은 기특하고 착한 내새끼^^❤+ 덕분에 주말에도 아침 7시에 일어나고 너무 고맙다 정말..! 는 무슨 시발 가끔 이ㅐ새끼한테 원초적인 공포를 느끼는데 방금도 그랬음 그 확장된 동공+맹목적으로 내 팔만 물어뜯음이 ㄹㅇ로 공포스럽다 애가 사냥이 하고 싶은 건가 해서 카샤카샤 엄청 흔들어주는데 관심도 없고 내 팔만 물어뜯으려 함 진짜로 빡쳐서 하악질 몇 번 해줬음......힘들다 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