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하고 부르면 무조건 쪼르르 왔었는데
이젠 아무리 불러도 지 좋을때만 가끔 옴...ㅠㅠ
그리고 자기한테 관심 안 주거나 밥을 좀 늦게 주면
날 계속 깨물어... 으흙흙...너도 이제 좀 컸다고...ㅠㅠ
이젠 아무리 불러도 지 좋을때만 가끔 옴...ㅠㅠ
그리고 자기한테 관심 안 주거나 밥을 좀 늦게 주면
날 계속 깨물어... 으흙흙...너도 이제 좀 컸다고...ㅠㅠ
옷방에도 못 들어가게 해서
들어가더라도 이름 부르면 바로 튀어나왔는데
이젠 개기고 안나온다...하아...
들어가더라도 이름 부르면 바로 튀어나왔는데
이젠 개기고 안나온다...하아...
왜 물어 이싀키야 나 아퍼...ㅠㅠ
연장 다듬지 마라... 니 주먹도 무섭다...ㅋㅋㅋ
막짤은 복붙 마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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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테 얘기해주지 그래 수술한건 오래오래 건강하게 엄마랑 같이 살려고 한거고 미리 얘기 못해줘서 미안하다구. 애들 조근조근 얘기해주면 다 알아들어ㅇㅇ.
중성화후가 아니라 떨어져있다 다시 만나서 그런거 아니냐.. 급식충은 여전히 내'발만'사랑하심. 어제도 오늘도 쇼파위로 올라와서 발냄시맡고 핥고 내려가더라
ㄴ그건 말이야...읍읍
ㄴ웃기지마 매일 샤워해 발냄시 타령 ㄴㄴ해
수술하고나면 살 잘찌니까 밥먹이는거 신경써서 먹여 ㅇㅇ
그냥 냥춘기시절아님?
호피입혀서그런듯
ㅋ 마가 이제 반항기 시절로 들어갔나봄...그래도 아직도 커여워
중국가서 호랑이연고 사서 발랐고만
여동생 갖고 싶어 하앍하앍 냥춘기일지도 우리집 냥이는 원래 불러도 안 왔지만 요근래 잘 때 이불속으로 들어와서 발다리 물고 난리
냥춘기나 호피중 하나인가...ㅋㅋㅋㅋ 중국가기전부터 불러도 오지 않았음 ㅠㅠ 진짜 중상화 시키고 난 후부터 안옴... 여전히 뽀뽀도 해주고 관심달라고 냥냥거리는 관종이긴한데...좀 변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