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가지고 구석에서 혼자 노는게 안쓰러워서

밥 그릇 만들어서 밥주고 캔주고

그랬더니 저렇게 뒤에서 몰래 나 쳐다보는 사이까지 발전함 ㅋㅋㅋㅋㅋ

가끔 매장도 나 모르게 몰래 들어옴ㅋㅋㅋㅋ

최근에는 새끼 뱄길래 새끼 낳을 공간 만들어 줘서

새끼도 낳음 ㅎㅎㅎㅎ